김민솔(17·수성방통고)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부 개인전 2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김민솔은 1라운드 단독 1위였던 바바 사키(일본)와 함께 공동 7위가 됐다.
한국 선수로는 유현조(18·천안중앙방통고)가 3언더파 141타로 공동 15위, 임지유(18·수성방통고)는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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