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 일정이 연기됐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 넷은 29일(한국시간)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빨리 확정하기 위해 30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전의 선발 투수를 (류현진에서) 일본인 투수 기쿠치 유세이로 바꿨다"라며 "류현진은 10월 1일 탬파베이전에 등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지난 24일 탬파베이와 방문 경기에서 4⅓이닝 동안 7피안타 3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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