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류현진(36)의 선발 등판이 하루 연기된다.
토론토는 30일(한국시각)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3 메이저리그’ 탬파레이와의 홈경기에 류현진을 내세울 예정이었으나 하루 앞두고 일본인 투수 기쿠치 유세이로 교체했다.
따라서 류현진은 예정 날짜보다 하루 밀린 다음달 1일 등판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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