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연은 정부 수매로 산지에서 쌀 재고가 감소해 지난 5월 이후 산지 쌀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쌀값 안정을 위해 올해 수확기 산지 쌀값을 20만원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벼 재배 면적을 감축한다는 내용의 '쌀 수급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평년 수확기 산지 쌀값인 19만8604원과 비교해 다소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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