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열리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올해 세상을 떠난 두 명의 영화인을 추모하는 특별 자리를 마련했다.
윤정희 배우와 영화음악가 사카모토 류이치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1월 세상을 떠난 윤정희 배우를 기리기 위해 그의 대표작 '안개'(1967)와 '시'(2010)를 특별상영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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