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이야기]'악마의 구리'였던 니켈이 각광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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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이야기]'악마의 구리'였던 니켈이 각광받는 이유

지금은 전기자동차 이차전지(배터리) 핵심 소재로 알려진 니켈이 한 때 구리 취급을 받으며 ‘악마의 구리’라고 불린 것을 알고 계시나요? 니켈은 원자번호 28번의 원소로, 기호는 Ni 입니다.

처음 니켈을 발견했을 때 독일에서는 ‘악마의 구리’라는 뜻을 가진 ‘쿠페르니켈(Kupfernickel)’이라고 불렸습니다.

니켈은 산화수 +2와 +4를 가질 수 있는데, 배터리 충전시에는 니켈이 +4로 산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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