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스파V' 金 들어올린 김관우…직장인 출신 '최고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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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스파V' 金 들어올린 김관우…직장인 출신 '최고참'

항저우 아시안게임(AG)에 '스트리트 파이터 V'(스파V) 대표로 출전해 28일 e스포츠 사상 첫 정식 금메달을 따낸 김관우(44)는 10대∼20대가 대부분인 e스포츠 선수단에서 유일한 40대이자 최고참 선수다.

김관우는 2000년대부터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로 주 종목을 바꿨고, 미국에서 열리는 격투게임 종합 국제대회 에볼루션 챔피언십 시리즈(EVO)에 여러 차례 출전했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올해로 36주년을 맞은 대표적인 대전 격투 게임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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