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킴스 비디오'가 데비이드 레드먼, 애슐리 사빈 감독에게서 날아온 아주 특별한 한국 개봉 응원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
'킴스 비디오'의 우수 회원이었던 실력파 영화 제작 듀오 데이비드 레드먼, 애슐리 사빈이 감독을 맡아 총 6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한국에서의 전 세계 최초 개봉에 앞서 선댄스, 트라이베카, 텔룰라이드영화제 등에 연이어 초청돼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영상에는 영화 속 제작진의 비디오 해방 작전으로 무사히 뉴욕으로 돌아온 '킴스 비디오'의 모습도 담겨있어 '킴스 비디오'가 키운 킴스 키즈들의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를 기록한 '킴스 비디오'를 향한 관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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