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16강전에서 말이다.
정우영은 등번호 2번 수비수 누를란 우울루 아딜레트보다 뒤에 있었으나, 이번 대회는 비디오 판독이 없기에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오심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이날 키르기스스탄을 5-1로 꺾으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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