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태권도 중량급 인물 없다고?…박우혁이 강조한 '종주국 자부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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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태권도 중량급 인물 없다고?…박우혁이 강조한 '종주국 자부심'(종합)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80㎏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박우혁(삼성에스원)은 태권도 '종주국' 선수다운 자부심을 보였다.

박우혁은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내 명예보다는 이렇게 큰 무대에서 우리나라 태권도가 다시 한번 높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한 걸음을 내디딘 것 같아 너무 좋다"며 "우리나라 태권도는 정말 강하다"고 말했다.

박우혁은 이날 우승으로 지난 25일 겨루기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개최국 중국에 진 아쉬움을 털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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