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with Global CSR 프로젝트' 첫 행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한은행, 'Swith Global CSR 프로젝트' 첫 행사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지난 26일 글로벌 ESG 실천 사업 ‘2023 Swith(Shinhan with) Global CSR 프로젝트’ 행사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신한은행은 ‘더함(+)’ 활동으로 글로벌 주요 진출 국가 중 베트남·캄보디아의 미래 인재인 주한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더 큰 성장을 응원했고 선발된 장학생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국내 저소득 다문화가정에게 전달할 추석 선물세트를 제작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따뜻한 나눔이 다문화 가정에게 전달되고 선발된 장학생들이 더함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다양한 ESG실천 활동으로 상생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