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득점을 통해 주장의 몫을 다했다.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42분, 우도지의 헤더 패스를 받은 메디슨이 좌측면에서 사카를 벗겨냈다.
이후 옆으로 침투하는 손흥민에게 내줬고, 침착한 마무리 슈팅이 골문 구석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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