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클란 라이스 부상, 조르지뉴 투입은 결과적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에 아스널이 어떤 변화를 주는지 궁금증을 모았는데 라이스가 빠져 놀라움을 줬다.
조르지뉴는 발롱도르 3위 출신 미드필더로 한때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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