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뛰려다 '낙동강 오리알'...첼시, 노팅엄 임대 거부한 수비수 방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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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뛰려다 '낙동강 오리알'...첼시, 노팅엄 임대 거부한 수비수 방출 예정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찰로바는 내년 1월에 첼시를 떠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에 찰로바가 이적을 거부한 후 방출 후보에 올랐다는 주장을 부인했는데 상황은 비슷해 보인다”고 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3백 수비 한 자리에 찰로바를 썼다.

찰로바도 뮌헨 이적을 원했는데 구체적인 제안을 한 건 노팅엄 포레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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