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레비 회장은 토트넘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레비 회장은 “난 토트넘을 떠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2023년 들어서 레비 회장이 구단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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