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 중국 진화에 위치한 진화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태국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을 치른다.
핵심 플레이메이커 이강인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선수단에 마침내 합류한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이날 현지 기자들에게 "이강인이 현지시간 오후 1시 45분에 항저우 공항으로 들어오면 대한축구협회가 준비한 차량을 통해 진화 대표팀 호텔로 이동, 선수단과 함께 경기장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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