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경제적 문제로 다투다 “죽여봐라”는 말을 듣고 격분해 흉기로 살해한 4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A씨는 지난 6월 2일 사실혼 관계의 동거녀 B씨와 생활비 등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러면서 “피고인은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112에 신고해 피해자를 살리려고 하는 등 구호 조치를 한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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