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랙핑크 페이스북) 그룹 블랙핑크 재계약 뉴스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가 여전히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재계약과 관련해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은 “로제가 YG와 재계약 합의에 도장을 찍었다.나머지 세 멤버 제니, 지수, 리사는 YG가 아닌 곳으로 소속을 옮기되 1년 중 6개월은 블랙핑크 활동을 하기로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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