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6,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38-39호 홈런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이후 아쿠냐 주니어는 5회 우익수 앞 안타를 때리고 나간 뒤, 시즌 67도 도루를 성공시켰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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