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클리닉] 키 또래보다 작은 아이 유전 탓인가?... 맞춤성장치료로 숨은 키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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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클리닉] 키 또래보다 작은 아이 유전 탓인가?... 맞춤성장치료로 숨은 키 찾아요

인천힘찬종합병원 바른성장클리닉 박혜영 원장(내분비내과 전문의)은 “부모의 유전적 환경 외에도 성장판과 성장호르몬을 정밀하게 분석해 성장 가능성을 확인해 식습관, 생활습관, 후천적 질환의 유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잠재적인 성장인자는 키워주고, 위험인자는 바로잡아줌으로써 숨은 키를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원인별 맞춤형 치료 필요 같은 성별·연령에서 100명 중 3번째 미만이면 저신장, 또래보다 10cm 이상 작거나 3~10세 어린이가 1년간 4cm이상 자라지 않는다면 성장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다.

박혜영 원장은 “성장호르몬 주사치료는 부모가 간절히 원하더라도 아이의 충분한 동의가 필요하다.아이에게 성장호르몬 치료가 어떤 치료이고, 치료를 한 후에는 어떤 점이 좋아지는지 충분히 설명하여 아이가 이해하고 동의를 한 후에 치료를 해야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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