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선발 페디는 무려 12개의 삼진을 잡아내고 6이닝 1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으로 시즌 19승을 달성, 20승 고지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페디의 뒤로는 김영규(⅓이닝 무실점), 류진욱(1이닝 무실점), 임정호(⅔이닝 무실점), 이용찬(1이닝 1실점)까지 4명의 불펜이 두산 타선을 꽁꽁 묶고 승리를 지켰다.
경기 후 강인권 감독은 "선발 페디부터 마무리 이용찬까지 각자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해줬다.특히 박건우의 선취 타점과 권희동의 쐐기 홈런이 있었기 때문에 끝까지 좋은 결과로 경기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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