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산업의 대표적 인재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2023 한국 제약바이오 채용박람회’가 1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람회 현장에는 72개 제약·바이오 기업과 6개 기관 등 총 80개 부스가 들어섰다.
이날 채용박람회를 준비한 공동 주최 측과 내외빈은 한목소리로 제약·바이오산업이 국가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 성장 동력이자 청년 고용에 앞장서는 대표적 일자리 창출 산업임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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