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외교무대에 복귀한 '시리아의 학살자'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내전 발발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지난 3월 사우디와 이란의 관계 정상화 합의 후 시리아와 아랍권 국가의 대화가 무르익었다.
1956년 시리아와 수교한 중국은 국제사회의 보이콧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이란 등과 마찬가지로 아사드 정권과 우호 관계를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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