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 36위)이 강호 독일(12위)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접전을 펼친 끝에 아쉽게 패했다.
세트 점수 0-2로 끌려가다가 탄탄한 수비를 앞세워 일단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데까지는 성공했으나, 마지막 5세트에서 독일의 힘에 밀렸다.
앞서 치른 이탈리아(0-3), 폴란드(1-3)전에서 패했던 한국은 이날 독일에도 져 3연패에 빠졌으나 풀세트까지 경기를 끌고 간 덕분에 대회 첫 승점 1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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