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서는 KLPGA를 통해 “지난달에 점프투어에서 우승을 했었는데, 우승은 역시 할 때마다 기쁘고 행복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곧바로 드림투어로 무대를 옮긴 양진서는 3개 대회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물오른 샷감을 뽐내고 있다.
양진서는 “원래 시드순위전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우승을 하면서 정규투어에 직행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면서 “최대한 욕심을 버리고 남은 대회 차분하게 플레이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