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현우가 소속사 우쥬록스와의 계약을 파기했음을 전하며 소송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우쥬록스는 현재 송지효와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소송 중이다.
한편 지난 4월 송지효가 전 소속사 우쥬록스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정산금 미지급 문제가 공론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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