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조카 강태호 역으로 출연 중인 하준은 지난 18일 "극 중에 인연이셨던 큰아버지..노영국 선생님… 하늘나라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기를 마음을 담아 기도를 올립니다..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않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이광기는 19일 "노영국 형님...이럴 수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태종 이방원' 촬영 때도 즐겁게 촬영했고 이번 주말 드라마 함께 해서 좋다 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배우 노영국 님이 18일 새벽녘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다.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며 "다시 한번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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