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췌장암으로 투병 중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 사연자의 이야기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안긴다.
이날 사연자는 "항암치료를 40회 넘게 받았는데, 작년부터 안 좋아졌다"며 "암 투병 중에 이혼도 했다.2021년 6월부터 투병을 했는데, 2022년 1월에 이혼했다"고 전했다.
어떤 이유로 이혼을 했느냐는 질문에 사연자는 "암 진단 3개월 후에 남편이 바람을 핀 걸 알게 됐다.발병 3주 후부터 바람을 피웠고, 상간녀도 내 암투병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현재 5살 된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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