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잇따른 부상 악재를 딛고 36일 만에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최지만은 샌디에이고 이적 후 출전한 8경기에서 아직 안타가 없다.
지난 2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던 김하성은 이날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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