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지진… 세계지질공원 제주대표단 "고립된 상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모로코 지진… 세계지질공원 제주대표단 "고립된 상태"

북아프리아 모로코에서 규모 6.8의 지진 발생하면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당시 제10차 세계지질공원 총회 참석차 현지에 있던 제주 대표단도 긴급 대피했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사실상 고립된 채 정부의 지원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지진이 발생한 모로코 마라케시에는 제주 대표단뿐만 아니라 광주광역시, 경기도, 전북 등의 지역 대표단도 대피해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주 대표단 6명도 현지에 체류중이었으며 이들은 지진이 발생하자 숙소에서 거리로 긴급 대피해 정부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