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치매 신약 개발 경쟁이 뜨겁다.
'AR1001'라는 치매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AR1001의 글로벌 임상3상 시험은 총 12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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