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은 떠오르는 거상이다.
브라이튼에서 최고의 선수가 됐고 다 떠났다.
어린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브라이튼에서 퍼거슨은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뛰었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3경기에 나와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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