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후 4경기 연속 호투를 펼친 류현진이 투수들의 무덤인 쿠어스 필드 원정에 나서는 것.
류현진은 1일까지 시즌 5경기에서 24이닝을 던지며, 3승 1패와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2019년 쿠어스 필드 등판 당시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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