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시절의 에덴 아자르.
첼시의 에이스로 활약한 아자르는 빠른 발과 화려한 드리블로 ‘슈퍼 크랙’으로 불렸다.
이후 아자르는 첼시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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