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한 행선지였던 라치오가 훨씬 싼 연봉의 루이지 세페 골키퍼로 선회했다.
문제는 요리스의 비싼 연봉이었다.
라치오의 재정 형편에서 후보 골키퍼에게 많은 연봉을 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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