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최전방을 책임질 해리 케인이 만점 데뷔전을 펼쳤다.
후반 29분 알폰소 데이비스의 패스를 받아 수비수와 골키퍼 사이를 가르는 정확한 슈팅으로 추가 골을 넣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도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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