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발목 부상을 털어내고 빅리그로 돌아왔다.
피츠버그는 배지환이 발목 통증에서 벗어난 걸 확인한 뒤, 빅리그로 다시 불러올렸고 복귀전에서 톱타자로 내세웠다.
배지환이 빅리그 경기에 출전하는 건, 48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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