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소식통에 따르면 뮌헨은 토트넘과 케인 이적을 두고 합의했다.토트넘은 1억 유로(약 1449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뮌헨의 제안을 수락했다.이제 케인이 이적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곧이어 영국 공영방송 ‘BBC’ 또한 “뮌헨과 토트넘은 케인의 이적을 두고 1억 유로 이상의 거래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토트넘은 케인이 재계약을 맺기를 꺼리자 내년에 공짜로 잃는 것보다는 지금 매각하는 것이 구단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케인은 계약이 1년 남았고, 이제 이적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결정은 클럽과 케인이 내릴 것이며 우리는 존중해야 한다"고 말한 뒤 "케인은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답답하고 최악", "할 말이 없다"...오현규 2골 1도움 속 무너진 호펜하임, 그야말로 '멘털 붕괴'
'선수 영입 더 했어야' 맨유, 대형 희소식!...'10경기 동안 12분 출전' 발데가 마음 바꿨다! "겨울에 바르셀로나 떠날 방안 고려→구단도 막지 않아"
[UEL STAR] "오현규에 더 바랄 게 없다"...베식타스 주전 밀리고 리그 0득점→호펜하임전 2골 1도움으로 만회! "모든 걸 쏟겠다" 각오도
[MLS ISSUE] 샤이니 태민부터 빅뱅 지드래곤까지...손흥민 보러 LAFC 홈 구장 오는 셀럽들! 'SON 효과' 제대로 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