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백은 알폰소 데이비스, 마타이스 더 리흐트, 벵자맹 파바르와 함께 김민재가 포진했다.
뮌헨 역시 적절한 제안이 들어오면 내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새로 영입한 김민재, 라이머와 더불어 케인, 케파까지 노리는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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