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디언’을 비롯한 복수 매체는 7일(이하 한국시간) “카이세도는 브라이튼이 첼시로의 이적을 거부한 것에 불만을 품은 후 월요일 훈련에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첼시는 카이세도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브라이튼이 완강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카이세도의 좋은 활약에 첼시 이전에는 아스널이 선수에게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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