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kt에 입단한 안치영은 지난해까지 1군 출전 경기가 26경기에 불과한 무명 선수였다.
안치영은 충남 천안에 있는 전기차 배터리 부품 생산 공장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를 대신했다.
안치영은 주야장천 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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