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2)과 네이마르 다 시우바(31)는 이미 스스럼 없는 동료다.
팬들이 “이강인~!”을 연호하자, 그에게 다가갔다.
네이마르는 이강인의 손을 들어 팬들에게 대신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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