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신성 김주찬이 뛰어난 활약으로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수원삼성의 2004년생 공격수 김주찬이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이 중 김주찬이 TSG 위원으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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