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7)이 8경기 만에 짜릿한 홈런 손맛을 보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지난달 25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 2홈런 이후 잠시 멈췄던 홈런 생산을 재개한 김하성은 시즌 15홈런째를 기록했다.
시즌 4번째 선두타자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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