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이적 사가가 잉글랜드와 독일 자존심 싸움으로 번졌다.
독일 '빌트' 소속 라이문트 힌코 칼럼니스트는 늙은 케인에게 너무 많은 돈을 쏟는 것이 절망적인 돈낭비라 생각한다"라며 '기괴한' 칼럼이라 표현했다.
뮌헨이 케인 영입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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