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포천시 영중면 하천에서 실종된 80대 노인이 안타깝게도 숨진 채 발견됐다.
A씨가 실종된 포천시 영중면에서 무려 18km 떨어진 곳이었다.
이에 경찰이 국과수에 지문 감식을 의뢰했고, 30일 오전 실종된 A씨가 맞다는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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