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전세사기 사건의 피해자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피해 세입자들과 A 씨 유족은 A 씨의 극단적 선택 이유가 전세사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피해 세입자 55명이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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