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새 둥지를 찾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토트넘 홋스퍼가 대체자 물색에 나섰다.
또 브라이턴의 에반 퍼거슨은 시즌이 끝나기 전 잠시 토트넘과 연결됐다.
2004년생으로 아일랜드 국적인 퍼거슨은 지난 시즌 브라이턴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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