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축구 클럽 알힐랄이 음바페 영입을 위해 역대 최고 금액을 제시한 가운데 이번 시즌 사우디로 이적한 선수들이 재조명받고 있다.
벤제마와 캉테는 알 이티하드 소속으로 토트넘 출신 누누 감독이 이끌고 있다.
쿨리발리, 네베스, 사비치는 알 힐랄로 동시에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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