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채프먼은 2-2로 팽팽하게 맞선 9회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14개의 공(스트라이크 9개)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실점 3탈삼진을 기록했다.
이에 채프먼은 텍사스 이적 후 첫 승을 챙겼다.
이로써 채프먼은 텍사스 이적 후 6경기에서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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